KBO에서 '재취업'에 성공한 외국인 선수의 사례는 의외로 많다. 아무리 빼어난 외인이라고 해도,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이미 실력이 검증되었고, 적응까지 마친 외국인 선수와 함께 시즌을 시작하는 건 상당한 이점이다. 린드블럼, 후랭코프와 작별을 고한 두산의 선택은 플랙센과 알칸타라 였다. 그 중 라울 알칸타라는 지난해 KT 위즈에서 뛰었기에 익숙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투수다. 알칸타라는 11승을 기록한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승수를 자신했다. 시즌에 따라 유니폼을 달리 입은 외국인 선수들의 KBO 재취업기를 찾아봤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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