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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로는 나다니엘 클라인(리버풀), 웨스 모건(레스터시티), 얀 베르통헌(토트넘), 크리스티안 푸스(레스터시티)를 선정했다. 클라인은 현재 리버풀에서 잊혀진 존재이다. 최근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태이다. 모건 역시 조니 에반스와 찰라르 쇠윈지에게 밀리면서 자리를 잃었다. 얀 베르통헌 역시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의 계약이 끝난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최근 베르통헌을 중용하지 않고 있다. 푸스 역시 팀에서 벤 칠웰에게 밀려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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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자리에는 라이언 프레이저(본머스), 윌리안, 페드로, 올리비에 지루(이상 첼시)를 선정했다. 프레이저는 멀티플레이어이다. 윙과 공격형 미드필더 등을 소화할 수 있다. 많은 팀들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 윌리안 역시 많은 팀들이 노리는 윙어이다. 페드로도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이다. 지루는 EPL에서 검증됐다. 원톱 감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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