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재근기자] SK의 외국인 에이스 핀토와 킹엄의 표정이 엇갈렸다.
2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의 자체청백전이 열렸다. 백팀은 리카르도 핀토, 청팀은 닉 킹엄이 선발로 등판해 맞대결을 펼쳤다.
Loading Video...
Loading Video...
핀토는 청팀 타선을 상대로 초반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회초에 5실점, 3회에 2실점하는 등 4이닝 동안 7안타 2볼넷 7실점(2자책)의 실망스러운 투구내용을 보였다. 투구수는 73개, 최고 구속은 153km를 기록했다.
반면 청팀 선발 킹엄은 5이닝 동안 6안타(1홈런) 5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핀토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였다. 최고구속은 145km 였지만 무4사구로 빠르게 승부하며 투구수를 58개로 끝냈다.
양팀의 타격전으로 전개된 이날 경기는 7-7 무승부로 끝났다. SK 타자들은 활발한 타격감을 선보였다. 특히 이재원, 로맥, 한동민이 홈런포를 날리며 타격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