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잉글랜드 레전드' 개리 리네커가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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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커는 24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자가 격리 사실을 전했다. 그의 아들 조지와 함께 시간을 보낸 리네커는 코로나19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변신한 리네커는 BBC의 매치오브더데이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리네커는 자신의 트위터에 '코로나19 증상으로 자가 격리 중이다. 일반적인 증상은 아니지만 맛과 냄새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거의 일주일 동안 혼자서 시간을 보냈다. 매우 주의하고 있으며, 손씻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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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역시 코로나19로 신음 중이며, 리그는 4월30일까지 중단이 확정됐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첼시의 칼럼 허드슨 오도이 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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