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과 나탈리 포트만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에서만 머무는 '아이 스테이 홈 포(I Stay Home For)' 챌린지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24일 엠마왓슨은 자신의 SNS에 "할머니가 70세가 넘어 특히 취약하다. 엄마는 1형 당뇨병 환자다. 친한 친구는 건강 관리 전문가"라면서 "그들을 위해 집에 있다"라고 적었다.
그는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집에 있는가?"라며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Advertisement
나탈리 포트만 역시 이날 자신의 SNS에 "내 친구들 중 몇몇은 면역결핍을 앓고 있고 임산부도 있다. 이들은 특히 코로나19에 취약하다"라며 "나는 그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걸고 일하는 수백만 명의 의료진을 위해, 집에 머무르고 있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집에 있을 것인가?"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