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FC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수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4일(한국시각) 스페인 한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뮌헨이 테르 슈테겐을 데려오기 위해 접촉했다고 전했다.
독일 국가대표인 테르 슈테겐은 2010년 묀헨글라트바흐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2014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테르 슈테겐과 주급 11만5000파운드 4년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양쪽의 협상이 난관에 봉착한 상태다.
그런 가운데 뮌헨이 튀어나왔다. 이 보도에 따르면 뮌헨의 주전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와 프란츠 베켄바워 명예회장의 관계가 좋지 않아, 구단이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다. 이미 뮌헨이 테르 슈테겐측과 접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