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지난해 개인통산 6번째 3루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최정. 하지만 마지막 단추를 꿰지 못했다. 시즌 막판 두산에 1위 자리를 뺏기고 포스트시즌에서 3위에 그친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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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든 최정의 올시즌 각오는 그래서 더 남다르다. 코로나19로 시즌 개막이 언제일지 알 수 없지만 묵묵히 야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최정의 표정에선 흔들림이 없다.
이날도 타격훈련에서 최정은 끊임없이 자신의 타격폼에 대해 의심하며 개선점을 찾고 있었다. 이진영, 박재상 코치의 도움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타격폼을 계속 수정해나가는 모습이었다.
역대 3루수 최다홈런(355개)를 기록하며 자신의 역사를 KBO의 역사로 만들어 나가는 최정은 올시즌 여러 경쟁자들 속에서 최고의 3루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인천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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