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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미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한계에 부딪쳤다고 생각될 때 다시 한번 힘을 내 벽을 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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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지난 3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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