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윤성환과 최채흥이 청백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은 25일 오후 2시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청백전을 가진다. 지난 22일에 이은 귀국 후 두번째 실전경기. 이날 경기도 8번타순에 7회까지 간소화 해서 진행한다.
청팀은 양우현(2루수)-송준석(우익수)-백승민(1루수)-김동엽(좌익수)-이현동(중견수)-김호재(3루수)-김민수(포수)-이해승(유격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지난 경기에 결승 투런 홈런을 날린 김동엽이 4번타자로 중용됐다. 작전 수행능력이 좋은 센스만점의 2년차 내야수 양우현이 톱타자를 맡았다. 청팀 선발 투수는 최채흥이다. 김대우 임현준 권오준 이승현이 불펜 대기한다.
이에 맞설 백팀은 박해민(중견수)-구자욱(좌익수)-이성규(1루수)-최영진(3루수)-김상수(2루수)-김응민(포수)-박찬도(우익수)-김재현(유격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지난 경기에서 홈런 등 멀티히트를 날리며 장타본능을 깨운 이성규의 활약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일본 오키나와 캠프 때부터 시작된 김상수의 5번 실험은 계속된다. 지난 경기에서 3안타를 몰아친 김응민의 타격솜씨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팀 선발은 베테랑 윤성환이다. 장지훈 우규민 최지광 장필준이 불펜 대기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