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와이에 거주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속 근황을 전했다.
25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매일 해야 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아무도 없는 하와이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평소라면 사람들로 넘쳐났을 하와이의 해변이 텅 비어 있어 시선을 모은다. 현재 한국은 물론 전세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 딸 사랑과 하와이에 이주해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