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터트롯' 강태관, 임영웅, 조영수의 다정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27일 강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진! 영웅이가 진 혜택 영수형 곡을 받으러 회사로 왔어요! '이제 나만 믿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태관, 임영웅, 조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을 통해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은 세 사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종영한 '미스터트롯' 최종 1위에 오른 임영웅은 우승자 특전으로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게 됐다. 이 같은 모습은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의 맛'을 통해 살짝 공개됐다.
또한 강태관은 지난 17일 조영수가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