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터트롯' 강태관, 임영웅, 조영수의 다정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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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진! 영웅이가 진 혜택 영수형 곡을 받으러 회사로 왔어요! '이제 나만 믿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태관, 임영웅, 조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을 통해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은 세 사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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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미스터트롯' 최종 1위에 오른 임영웅은 우승자 특전으로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게 됐다. 이 같은 모습은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의 맛'을 통해 살짝 공개됐다.
또한 강태관은 지난 17일 조영수가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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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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