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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팝핀현준은 차가 더럽다면서 아내 박애리에게 "청소 좀 하고 살아"라며 버럭 짜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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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온 박애리는 식사 중에 현준이 반찬 투정을 하자 정색하며 "음식을 해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줄 알아야지"라 했고, 현준의 위험한 취미 생활에 대해서도 잔소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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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머니를 따라 어디론가 간 박애리는 그 자리에서 "내 삶을 그만둬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라며 울먹거렸고, 며느리 박애리의 충격적인 발언을 들은 어머니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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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