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요요 현상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 스윙스는 "23kg 뺐다가 플러스 25kg가 됐다. 2kg가 더 쪘다"고 밝혔다.
DJ 딘딘은 "운동을 하면서 찌니까 체형이 바뀌었다. 예전에 살 쪘을 때는 문세윤 형 같았는데 지금은 브룩 레스너 같다"고 말했다.
또 스윙스는 CEO로서의 근황도 알렸다. 스윙스는 "헬스장은 감사하게도 4호점까지 열었다. 카페를 최근 열었고 피자집은 문을 닫았다. 코로나 정부 방침에 따라 2주 정도 의무적으로 닫은 상태"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