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서정희(59)가 소녀 같은 해맑은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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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하고 "2019년 지난 겨울 여행. 친구들의 웃음 소리가 또 듣고 싶다. 중독성 웃음소리. 그녀들의 웃음소리뿐. 올해는 갈 수 있을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난 원래 이래. 서정희 레퍼토리. 바다 매뉴얼. 뛰거나, 넘어지거나, 웃거나, 소리지르거나, 계속 돌거나, 해 뜨는 때부터 해지는 때까지 그랬다. 다음날 온몸이 쑤신다. 그래도 할거야"라며 "혼자 사니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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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서정희는 모래사장을 달리다 활짝 웃었다. 그러던 중 모래사장에 넘어졌고,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서정희는 여전히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전히 소녀 같은 서정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항상 웃음 가득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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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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