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와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집밥이 답이다"라며 "내조의 여왕 장 작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승현은 아내 장 작가가 차린 집밥을 앞에 두고 손을 모으고 있다. 행복한 새신랑의 모습이다. 깔끔하고 모던한 신혼집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김승현은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현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