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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카트는 '멘 스포츠'라는 매체와 인터뷰를 하며 페르난데스의 플레이에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왓포드는 맨유와의 경기에서 0대3으로 패했었는데, 이 경기는 페르난데스가 1월 맨유 이적 후 네 번째로 출전한 경기였다. 페르난데스는 올드트래포드에서 첫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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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카트는 "페르난데스 합류 후 내가 본 바로는 맨유의 플레이가 훨씬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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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카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난 후 맨유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이 팀에서 중심을 잡으며 정말 잘하고 있다"고 말하며 "경험 많은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이 적절히 조화되고 있다. 상황이 많이 호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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