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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승현은 아내의 권유로 생애 첫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마흔 살이 된 김승현은 그동안 여유가 없어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 한 번도 건강 검진을 받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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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가장 걱정했던 내시경 검사 결과를 전해 듣고 수심 가득한 표정의 김승현과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한 채 굳어진 동생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이들 형제의 건강 검진 결과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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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승현은 결혼한 뒤 키가 더 컸다는 놀라운 결과로 동생의 기를 눌렀지만, 이어진 검사에서는 오히려 동생 승환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형이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말해 과연 동생의 자부심을 확 살려준 검진 항목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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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