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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코로나19 확진자 20명으로 늘어…간호사·미화원 1명씩 추가

by 장종호 기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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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보건당국과 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간호사와 미화원 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포천에 사는 29세 간호사와 의정부에 사는 64세 미화원으로, 각각 이 병원 7층과 6층에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의정부성모병원 내 감염자는 총 15명으로 늘었으며, 이 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20명으로 증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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