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현영이 기부 소감을 밝혔다.
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브랜드를 시작하면서 꼭 하고싶었던 기부~ 이번에 우리회사 식구들과 마음을 같이해서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회사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쭉~ 이어가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도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영은 지난 1일 '허밍 바이 현영' 이름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손 소독제 3,371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하여 경기, 대구, 인천의 아동양육시설을 통해 면역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3월 설립된 굿피플홀딩스는 공동대표인 방송인 현영과 김원석이 직접 운영하며 의류 및 뷰티상품을 개발 ? 판매하는 기업으로 대표브랜드는 '허밍 바이 현영'이다. 현영은 서울 사랑의열매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꾸준히 기부하며 연을 이어오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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