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AOA 지민, 3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by 정안지 기자 2020-04-04 09:39: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AOA의 리더 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Advertisement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민의 아버지는 지난 3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현재 지민은 슬픔 속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예정이다.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