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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미데이트는 프로포폴과 성능이 유사한 약물로 마약류로 분리되지는 않는다. 이에 경찰은 만일의 가능성에 대비해 휘성의 검체를 채취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류 투여 여부에 대한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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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는 "휘성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작고와 지인의 연이은 사망, 지난해 얽힌 힘들었던 사건들로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찰 귀가조치 후에도 극단적 생각과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어 입원을 진행했다"고 밝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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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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