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의류브랜드 카미스타로부터 2020시즌 유니폼을 지원 받았다.
Advertisement
2016년부터 연천 미라클 유니폼을 지원해 온 카미스타는 올 시즌에도 홈, 원정 유니폼과 바람막이 등 야구 의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천 미라클은 '카미스타가 선수들의 신체 사이즈 별 맞춤 제작으로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연천 미라클 김인식 감독은 "선수들에게 좋은 품질의 의류 지원은 독립야구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부여"라며 "의류 제조기업과 독립야구단의 상호 협조를 통한 공동 이익 추구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제품들은 연천 미라클 홈페이지을 통해서 구입 가능하다. 구단은 판매 수익을 선수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사용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