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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3월말 한국에 도착해 현재 자가격리중이다. 구단 의무진이 정기적으로 연락해 지난 2월16일 애스턴빌라전에서 다친 팔골절 부상 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손흥민은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2월 말 영국으로 돌아오기전 한국에서 팔 수술을 잘 마친 후 재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중단되고 리그 사무국이 바이러스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안전이 보장되는 적절한 시점에 리그를 재개한다고 밝힘에 따라 손흥민은 4월 말 훈련소에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이 5월 군사훈련을 마무리하는 대로 영국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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