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천명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극복을 위해 기부의 손길을 내밀었다.
천명훈은 6일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나 보잘 것 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적으로 평안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원을 기부한 기부증서를 캡처해 올렸다.
천명훈은 이날 생일을 맞았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 다음은 천명훈 글 전문
정말 너무나 보잘것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정으로 평안한세상이돼쓰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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