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홍은주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채은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와이원 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기본기와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이채은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실력있는 연기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계약체결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채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간, 이채은은 드라마 '터치' '검법남녀' '한번더해피엔딩' '프로듀사' '오구실' 시리즈, 영화 '가장보통의연애' '야구소녀' '오피스' '회사원'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돋보이고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연기자로 촉망받고 있다. 이채은은 김성령,송창의,이주영,김선화 등 연기파 배우가 대거 소속되어 있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이후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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