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그는 놀라운 존재가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크 쇼가 불과 3개월 만에 팀 동료에게 흠뻑 빠졌다. 지난 1월에 합류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페르난데스가 팀에 온 지 불과 3개월만에 라커룸의 리더로 자리매김한 듯 하다.
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7일, 페르난데스에 대한 쇼의 극찬을 보도했다. 쇼는 "페르난데스가 팀에 합류한 지 얼마 안됐지만, 이미 놀라운 존재가 됐다"면서 "그는 그라운드에서 분만 아니라 라커룸에서도 그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우리들의 리더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1월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해왔다. 이후 맨유는 페르난데스가 출전한 9경기 중 6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페르난데스 역시 6경기에서 3골-4도움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루크 쇼가 충분히 반할 만한 활약이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