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천명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천명훈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나 보잘 것 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적으로 평안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낸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천명훈은 지난 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천명훈(NRG중국팬클럽)의 이름으로 100만 원을 기부한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천명훈은 이날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천명훈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한편 천명훈은 최근 종영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