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을 때 잠깐 벗은 마스크. 마스크를 안 낀 얼굴이 이젠 더 어색해. 이 모든 것이 빨리 지나가길. 모두들 평온한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의 서효림은 환한 미소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