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미스터 트롯 준결승전 당시 브라질 삼바 댄스를 '삼바의 여인'에 접목해 원곡자인 설운도마저 벌떡 일어나 춤추게 했던 '유쾌 보이' 신인선이 라디오를 통해 설운도와 다시 만난다.
TBS FM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 제작진은 8일(수) 오후 1시 설운도와 신인선이 나란히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운도가 인정하는 '신흥 트로트 대세'로 9595쇼에 출연하게 된 신인선은 다시 만난 설운도와 끈끈한 사제 간의 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트롯 레전드' 설운도와 함께 화제의 경연곡인 '삼바의 여인'을 듀엣으로 소화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BS FM'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는 매일 낮 12시 11분부터 2시까지 방송되며, 95.1MHz와 유튜브 TBS FM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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