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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 R&D 투자는 현재진행형이다.미국 메사추세츠주 치코피에 위치한 공장에 6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설비와 시스템을 도입했다. 업계 최초로 3D 엑스레이 장비를 도입해 불량률을 제로에 가까이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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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천 송도의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에서 비거리 측정 로봇을 활용, 3세대와 4세대 크롬소프트의 비교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90마일, 100마일, 110마일 3가지 스윙 스피드에서 모두 4m 이상 향상된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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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모델 대비 약 10% 더 얇아진 우레탄 커버는 풀 스윙 시 빠른 볼 스피드와 낮은 스핀을, 숏 게임에서 높은 스핀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여기에 캘러웨이만의 딤플 기술인 육각 딤플은 볼의 체공 시간을 늘려 최적의 탄도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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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테스트 결과, 과거 모델 대비 향상된 퍼포먼스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자체 R&D 역량을 믿고 생산 설비에 600억원을 과감히 투자하는 변화와 혁신"이라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