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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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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가 연결지로 선택되자 누구보다 기뻐하며 자신만만해하던 이찬원은 신청자의 한마디에 사색이 되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터. 신청자는 "이찬원의 과거를 알고 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데 이어 한 술 더 떠 "찬원이가 여학생들을 만날 때면…"이라고 운을 띄웠고, 이에 이찬원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다른 여섯 멤버들이 "소름 돋는다"고 당황스러워한 가운데, 대구의 한 신청자가 폭로한 이찬원의 과거는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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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첫 방송 시청률이 23.1%에 달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몇 시간 전 진행한 온라인 기자 간담회 동접 인원이 무려 5만 명에 달하는 등 시작 전부터 '사랑의 콜센터'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제작진도 놀랐다"고 전하며 "트롯맨들의 노래 실력만큼 빼어난 입담이 펼쳐지는 '사랑의 콜센타' 2회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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