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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JTBC 현재 불륜을 소재로 한 '부부의 세계'에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는 6.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해 4회 14%까지 상승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한소희는 이태오(박해준 분)의 내연녀 여다경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맹활약 중이다. 지선우(김희애 분)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인물이다. 한소희는 화려한 미모에 도발과 초조를 오가는 복잡한 심리를 섬세히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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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tvN '백일의 낭군님','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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