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버질 반 다이크의 파트너를 찾아라! 유력 후보는 디에고 카를로스? 하지만 경쟁을 해야한다.
리버풀은 세계 최고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가 버티고 있다. 하지만 센터백 파트너를 찾는데 늘 고민이다. 조 고메즈가 괜찮은 활약을 해주고 있지만, 풀타임을 뛰기에는 아직 부족하고 데얀 로브렌과 조엘 마팁은 실수가 많다. 때문에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8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세비야의 수비수 디에고 카를로스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7세의 수비수는 시즌 내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문제는 경쟁자가 너무 강력한 것. 리버풀 뿐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빅3팀 모두가 카를로스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레알은 세르지오 라모스와 제라드 피케의 나이가 많다. 대체자를 찾을 시점이다. 라모스가 세비야 출신이기에 카를로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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