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O(총재 정운찬)가 KBO 미디어센터 입찰에 나선다.
KBO는 8일 '미디어센터 장비 설계 및 시공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선정된 업체는 신설되는 KBO 미디어센터 내 기계실, 조정실, 편집실 등 시스템의 필요 장비 설계, 구매, 시공 등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오는 21일(화) 오후 3시까지 KBOP 사업전략파트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이나 이메일, 팩스로는 접수가 불가하다.
KBO는 이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오는 13일(월) 오후 3시 KBO 야구회관에서 입찰 참가 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오는 10일까지 업체명, 참석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이 확인될 경우 신청자에게 개별 회신되며, 전체 참석 인원에 따라 업체별 참가 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의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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