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라붐 출신 율희의 유튜브 '율희의 집'이 화제다. 오픈 하루만에 12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것.
레드선스튜디오가 지난 6일 라붐 출신 율희와 함께 오픈한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이 개설한 지 하루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어서서 8일 오전 기준 구독자 수 12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율희는 '율희의 집' 채널 오픈과 동시에 딸 쌍둥이 출산과 준비 과정을 담은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현재 10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율희는 '율희의 집'을 통해 세 아이 엄마 율희의 삶과 뷰티, 먹방, 쿠킹 영상 등 20대 초반 율희의 삶을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보여주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율희의 집' 제작사 레드선스튜디오는 "채널을 개설한 지 채 일주일도 되기 전에 구독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율희는 "여러분들과의 또 하나의 소통 창구가 생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설레였는데 이렇게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 '율희의 집'을 통해 좋은 모습,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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