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나는 노이어, 보아텡, 알라바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이미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시 플리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단호했다.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은 주전급 선수들의 이적설로 시끌시끌하다. 마누엘 노이어는 첼시와 연결되고 있고, 제롬 보아텡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비드 알라바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이 원하고 있다.
플리크 감독은 이들과 계속해서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구단에 재계약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라는 메시지를 보낸 셈이다. 플리크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모든 결정은 선수들의 몫"이라고 전제한 뒤 "나는 이미 노이어, 보아텡, 알라바, 티아고 등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선수들인지 설명했다. 그들은 지난 6개월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나는 그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Advertisement
보아텡에 대해서는 "우리는 그의 발전에 기쁘다. 그가 잔류하길 원한다면 계약상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의 지원을 받았고 좋은 모습을 펼쳤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