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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화이트톤의 주방에서 파뿌리를 심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민낯에 편안한 차림에도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캠페인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손태영이 유쾌한 '집콕'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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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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