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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9일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이날 청팀의 선발 투수로 등판한 플렉센이 완벽한 구위와 제구력을 선보이며 4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플렉센의 이날 경기 내용은 4이닝 3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 그 자체였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2㎞까지 나왔고 변화구로는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두산 백팀 타자들의 방망이를 무력화시켰다. 4이닝 동안 투구 수 총 47개로 이날 등판을 마친 플렉센은 타자들과 빠른 승부로 투구수 조절 능력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까지 두산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린드블럼의 빈자리를 플렉센이 얼마나 메워줄지 벌써부터 개막이 기다려진다.
이날 라인업은 백팀 박건우(우익수) 정수빈(중견수) 오재원(2루수) 김재환(좌익수) 페르난데스(1루수) 이흥련(포수) 류지혁(유격수) 이유찬(3루수) 박지훈(지명타자) 선발 투수는 이영하가 등판했다.
청팀은 허경민(3루수) 김재호(유격수) 최주환(2루수) 오재일(1루수) 박세혁(박세혁) 김인태(좌익수) 김대한(우익수) 안권수(중견수) 오명진(지명타자) 선발 투수는 플렉센.이 등판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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