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다문화와 일반가정 자녀가 함께하는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이하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의 2020년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서울 다문화 축구교실은 다문화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하게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함께 201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다문화 축구교실은 지금까지 2천여 명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참가하면서 서울 지역 다문화가정의 희망으로 정착했다.
이번 축구교실은 체계적인고 육성 시스템을 갖춘 서울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에서 전담하여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5월(예정)부터 2021년 2월까지 매주 한 번씩 교육할 예정이다.
서울 다문화 축구교실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만5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는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신청자는 구장별 모집(안)에 따라 FC서울에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 다문화 축구교실은 여러 기업들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후원사들은 올해 역시 유니폼과 교육장비, 교육비 등을 일체 지원하면서 참가하는 다문화 어린이들이 무상으로 축교교실을 다닐 수 있도록 돕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