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선우선, 이수민 부부가 우도환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9일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가족들 이후 첫 집들이를 와준 도환이. 역시 의리남. 파주까지 멀리도 왔다가 가느라 고생했을 텐데... 그래도 와이프랑 너무 코드가 다들 잘 맞아서 즐거운 대화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우리부부가 도환네로 달려가마. 고마워 동생. 신경 써서 식사도 맛있게 차려준 여보님께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민, 선우선 부부와 집들이에 초대된 우도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선우선이 직접 차린 정성스러운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선우선♥이수민 부부는 지난해 7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결혼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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