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 메시지 전달
'필릭스 부쉬(Felix Busch)' 밀레니엄 힐튼 서울 총지배인은 "코로나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관 산업계 종사자들과 시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하트 모양 객실 점등 아이디어를 냈다"면서 "성숙한 시민 의식과 배려, 그리고 이 작은 마음이 어우러져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밀알이 되었으면 한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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