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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지난 32년 간 지속적인 애정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더욱 맛있는 버거를 제공하기 위해 베스트 버거의 한국 도입을 추진했다. 2018년 하반기부터 약 2년 여 간의 준비 기간 동안 내부 직원 교육과 실습, 인력 및 설비 투자 등을 거쳐 올해 3월 26일 전국 400여 개 매장에 도입했다. 또한, 베스트 버거에 고객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월 3천 명 이상 대상으로 서베이를 진행하고, 고객의 소리 코너와 마이 보이스 제도를 운영해왔다. 맥도날드는 전 매장 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보다 즐거운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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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앤토니 마티네즈(Antoni Martinez) 대표이사는 "연간 2억 명에 달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과 양질의 서비스로 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베스트 버거'를 전국 매장에 적용했다. 예상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빠르게 변화를 알아봐 주시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버거와 서비스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고객분들의 호응과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더 즐겁고 맛있는 맥도날드가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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