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남자친구 이재한을 위해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13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벤트 장인 송현 #라라랜드 #생일이벤트 #부럽지 오빠 예쁘네. 궁금해요 오늘 방송>_<"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재한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 '엠마'를 떠오르게 만드는 노란 원피스를 입은 최송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커플 댄스를 추고 있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송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이재한의 생일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