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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12일 위너 공식 팬페이지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다. 우리 팬분들과 가족같은 민호 승윤, 훈련소에서 훈련 받고 있을 진우 형, 늘 고생해주시던 스태프 모두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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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승윤과 송민호는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우형이 입대 후 전화해 힘들다며 울었다"는 등 김진우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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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9일 정규 3집 '리멤버(Remember)'를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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