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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준은 개인카메라로 "해남 김을 갖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김이랑 탄수화물의 조합이 환상이라 들었다"며 어머님이 추천해주신 방법인 식빵과 김으로 요리를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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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준은 "메뉴를 바꿔 다른걸 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있게 훈연멸치와 대파를 넣어 육수를 우렸고, 여기에 또 한 번 그의 전매특허인 식초까지 첨가해 신메뉴를 개발, 끝내 "이거다"를 연발할 정도로 맛있는 요리를 완성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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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쉽게도 이번 김동준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과 '맛남의 광장' 식구들은 고개를 갸우뚱 하며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는데"라고 말했고, 결국 김동준의 요리는 채택에 실패했지만 모두 그의 도전에 박수를 치며 그의 노고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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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준은 최근 '맛남의 광장' 멤버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과 함께 촬영한 광고 출연료 전액을 코로나19 예방 보탬을 위해 기부하며 훈훈한 선행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