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런던과 뉴욕의 감성을 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5월 호의 커버 걸로 선정되었다. 5월의 봄 햇살과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듯한 감상을 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화보 속 아이린과 슬기는 손끝에 상큼한 과일들을 끼우기도 하며 준비된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훌륭한 컷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 특히 두 멤버가 함께한 더블 컷은 '심쿵'한 분위기로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화보 장인들로서의 스타일링 또한 완벽하게 자신의 옷으로 소화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근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에 대해 아이린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에 대한 생각을 가장 많이 한다. 주어진 것만 하기 보다 나에게 잘 맞는 하루하루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표현했다.
Advertisement
무대에 올라가기 전 하는 다짐이 있냐는 질문에 슬기는 "'즐기자'라고 반복해서 주문을 왼다. 즐기는 에너지는 가장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다"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그 밖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나일론> 5월 호와 더불어,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