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이 올 여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팔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가제타델로 스포르트는 라우타로를 팔 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라우타로는 아르헨티나 라싱에서 뛰다 2018~2019시즌 인터밀란으로 이적했다. 현재까지 2시즌동안 66경기에 나서 25골을 넣었다. 아직 22세의 어린 나이이기에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맨시티, 첼시 등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 특히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PSG)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라우타로를 데려오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앙투안 그리즈만을 끼워서 파는 방안도 있다.
현재 라우타로의 예상 이적료는 1억1000만유로까지 치솟았다. 인터밀란은 라싱에서 라우타로를 데려올 때 2200만유로를 지불했다. 인터밀란으로서는 2시즌만에 5배 가까운 수익을 남길 수 있다. 수많은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인터밀란은 매각에 관심이 없다. 라우타로가 이적을 요청한다고 해도 내보내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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