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딸과 함께 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부부 #첫째딸 #가족 #우리모두잘있어요 #사진오늘아니에요 #그동안찍은사진들올리는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최근 찍은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포즈로 다리를 꼬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박다비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비주얼의 세 사람이 가족사진을 꽉 채우고 있다.
진태현은 "일교차가 너무 심해요. 감기랑 코로나 조심하세요. 모두모두 힘을 냅시다"라는 응원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딸은 최근 엄마의 성을 따 박다비다로 개명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