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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포즈로 다리를 꼬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박다비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비주얼의 세 사람이 가족사진을 꽉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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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딸은 최근 엄마의 성을 따 박다비다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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