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몬스타엑스 형원이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냈다.
뉴욕과 런던의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패션, 뷰티 트렌드 매거진 '나일론'이 몬스타엑스 형원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나일론 5월호'에서 형원은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을 자신의 존재만으로 꽉 채워내 더욱 눈길을 끈다. 화보를 촬영한 포토그래퍼 유영준은 "마치 배우 같은 면모로 렌즈 속을 자유롭게 누볐다"며 카메라에 담길 때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실제로도 형원은 "갓 데뷔했을 때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지냈지만, 이제는 활동을 하면서 주변 환경까지 생각하고 즐길 수 있게 됐어요. 화보를 찍을 때도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된 거예요."라며 성숙한 모습을 밝히기도 했다.
오는 5월 11일 새 미니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로 컴백하는 몬스타엑스 형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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