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선을 넘는 방송인 장성규가 자존감의 끝판왕급 생일 자축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규야 너가 태어나서 이 세상이 훨씬 더 밝아졌어.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장성규 #0421 #전설의시작"이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어 "마음껏 축하해주세요♡"라며 붕어빵 아들과 함께 찍은 생일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을 하면서 '선넘규' 캐릭터로 다양한 고정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